KBS2 ‘뮤직뱅크’ “내일(31일) 출근길 포토월 진행 NO ∙∙∙ 소독제 준비”

0
37

KBS2 ‘뮤직뱅크’ 측이 안전상의 이유로 출근길 포토월을 취소했다.

제작진은 30일 공식 홈페이지에 “오는 31일 오전 진행 예정인 출근길 포토월은 안전상의 이유로 진행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또 제작진은 “관객 출입구에 발열감지기를 설치했다”며 “37.5도가 넘는 관객은 입장이 불가하다”고 공지했다. 또 “손세정제도 준비할 예정”이라며 “관객들은 마스크 착용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토월 취소 역시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보인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폐렴이 원인으로 최근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이에 슈퍼주니어, 태연, NCT DREAM 등 연예인들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팬미팅 및 공연을 잠정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