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데뷔 10주년 김준수 ‘시어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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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드라큘라’에 ‘드라큘라’ 역으로 출연하는 김준수가 공연문화매거진 ‘시어터플러스’ 2월호의 표지를 단독으로 장식했다.

올해로 뮤지컬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김준수는 공개된 화보에서 그는 그동안 수많은 작품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모차르트” 그리고 “천국의 눈물” “엘리자베스” “드라큘라” “데스 노트” “도리안 그레이” “엑스칼리버” 등등.

김준수는 다음 달 11일 다시 한번 막을 여는 뮤지컬 ‘드라큘라’로 다시 한 번 무대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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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제가 오늘로서 뮤지컬배우로서의 10주년이 되었습니다.세상이란 곳이 처음으로 무섭게 느껴지고 속상한 것들에 매일밤 눈물로 지새우며 받는 상처도 이젠 괜찮을거야 내자신을 다독이며 조금은 더 성숙한 어른이 되어가고있을때 팬분들 관객분들을 긴 기다림속에 이어준건 뮤지컬 모짜르트를 만나는 계기였습니다.홀로서기란 아무 도움없이 내 개인 자신에 대한 잘해낼수있을까란.. 의문까지 더해질때 처음 접해보는 장르로 여러분들앞에 나선다는것은 너무큰 두려움과 무서움이였죠.하지만 정작 용기를준건 뮤지컬모짜르트가 말하고자 하는 것들이 제가 세상에 대고 전하고싶은 울부짖음이었습니다.그로인해 용기를가지고 시작한게 뮤지컬이란 새로운 장르에 흠뻑빠져들고 오늘이순간 까지 오게되었네요~시상식이란것도 상이란것도 이제 평생 내인생에 없겠지..하며 생각했던것들을 뮤지컬로서 다이루게되었고 그게 저의 행복이자 한줄기의 빛이었고 돌파구였습니다.그 순간들을 매회 매순간 함께 걸어와주신 지켜봐주신 팬분들 관객분들이있기에 오늘 이렇게 10주년까지 올수있었던것같네요 모짜르트를 시작으로 천국의눈물 엘리자벳 디셈버 드라큘라 데스노트 도리안그레이 엑스칼리버까지..이좋은작품들에 참여할수있었던 지나보니 너무소중했던 시간들은 모두 여러분들이있기에 가능했습니다.앞으로도 어떤 뮤지컬로 인사드릴진 모르겠지만 항상 매회 매순간 여러분들에게 좋은작품으로 인사드릴것을 약속드리며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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