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첫 상업영화, 박서준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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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 ‘드림’을 통해 박서준과 호흡을 맞춘다.

1월 3일 아이유는 영화 ‘드림'(가제) 출연을 확정했다고 한다. 아이유의 첫 상업 영화다.

‘드림’은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남자 주인공 축구선수(박서준)의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다. 아이유는 여자 주인공을 맡아 박서준과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박서준, 아이유 주연의 ‘드림’은 2020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 해 출시된 한 소주 광고를 통해 빛나는 막강 케미스트리를 보여주었다.